(사)한국경영분석연구원, 국군방첩사령부 보안측정 “우수” 등급 획득
(사)한국경영분석연구원은 지난해 12월 16일 실시한 국군방첩사령부 보안측정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는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사)한국경영분석연구원은 1998년 재무부(현 기획재정부)로부터 ‘원가계산용역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한국원가관리협회, 지방계약원가협회, 한국건설원가협회, 한국학술연구용역협회 등에 등록되었으며, 그간의 연구실적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가 및 지방계약법령 등에 따른 원가계산, 계약금액조정(설계변경, 물가변동, 기타계약내용의 변경 등),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건설클레임, 사업성 분석, 개발부담금, 납품대금 연동제 및 공공요금산정 등 다양한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2020년 육군항공학교 항행안전시설 원가검증 용역을 시작으로 13회에 걸쳐 국방부 예하 기관의 용역을 성과 있게 마무리하였다.
(사)한국경영분석연구원은 지난해 9월, 이미 관련업계 최초로 정보보안경영시스템(ISO 27001) 인증을 획득하는 등 연구원 내 정보보안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이후 방첩사 보안측정에 대비하여 절차에 맞춰 철저히 준비하였다.
김민선 원장은 “이번 국군방첩사령부 보안측정 “우수” 등급을 획득을 통해 우리 (사)한국경영분석연구원의 정보보안 체계가 공식적으로 우수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라며 “앞으로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더욱더 강화하여, 원가계산용역을 의뢰하는 기관들의 각종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한국경영분석연구원은 이번 국군방첩사령부 보안측정 “우수” 등급 획득으로 방위사업청과 연계한 국방부 예하 기관의 원가계산용역 업무수행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